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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루브리졸 피부상재균에 주목한 신원료 제안

‘펜스바이옴’ 피부 방어기능 효과 향상 기대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6-14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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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루브리졸 주식회사는 피부상재균에 주목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원료를 개발·발표했다.


루브리졸이 개발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원료의 이름은 ‘펜스바이옴’. 펜스바이옴은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개선함으로써 피부방어기능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화장품업계는 산업혁명 이후 자연환경과는 크게 다른 도시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도시환경에서 사는 사람들에게서 피부트러블이 보이게 됨에 따라 피부상재균의 균형붕괴가 피부트러블의 원인 중 하나가 되는 것으로 보고 마이크로바이옴에 주목하게 됐다.


루브리졸도 같은 시선에서 피부 상재균의 균형을 바로 잡는 ‘펜스바이옴‘을 개발하게 됐다.


‘펜스바이옴’은 좋은 균인 표피포도구균을 증가시키고 나쁜 균인 황색포도구균을 줄임으로써, 피부 상재균의 균형을 바로 잡고, 피부의 수분량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밀착결합에 관련된 단백질을 늘려, 피부의 수분증발량 억제 및 세라미드를 늘리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루브리졸은 4월부터 이 ‘펜스바이옴’의 제안을 시작했다. 다만, 마이크로바이옴의 인지도가 낮은 문제로 제안에 어려움이 있어, 소비자에 대한 마이크로바이옴 인지도 향상 등이 과제가 지목된다.


루브리졸은 앞으로 도시생활로 피부상재균 균형이 무너진 사람들이나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제품개발에 이 펜스바이옴 제안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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