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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 ‘커버걸’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임박

매년 타임광장 찾는 2,600만명에 브랜드 어필 기대

입력시간 : 2018-06-12 18:43       최종수정: 2018-06-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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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티’가 ‘커버걸’ 브랜드의 1호 플래그십 스토어를 미국 뉴욕에 오픈할 것이라고 11일 공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뉴욕 최대의 번화가인 타임광장에서 문을 열 예정이다.


특히 북미지역에서 매스마켓 뷰티 브랜드가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설하는 것은 전례가 드문 일이어서 이날 ‘코티’ 측의 발표는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은 프래그십 스토어답게 ‘커버걸’이 지향하는 “화장은 나를 결정한다”(I am what I make up)는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화장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self-expression) 개인적인 변신을 위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공간으로 매장을 구성하겠다는 것이 ‘코티’ 측의 설명이다.


또한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10,000평방피트에 달하는 넓은 규모로 개설될 예정이다.


매년 타임광장을 찾는 뉴욕시민과 관광객 수가 줄잡아 2,6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을 감안했기 때문.


이와 함께 매장 내 디자인과 비전을 역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면서 친근감 있는 공간으로 설계한다는 것이 ‘코티’ 측의 복안이다.


매장 내부에는 화장 시연실(beauty play room), 풀 서비스 메이크업 룸, 즉석 서비스실 및 디지털 체험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코티’ 측에 따르면 이 플래그십 스토어는 화장 애호가들이 ‘커버걸’을 체험하는 방법에 획기적인 변화가 가능토록 하겠다는 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개설되는 것이다.


‘코티’의 유콘와 오조 ‘커버걸’ 담당 부회장은 “우리는 화장이야말로 창조성과 자기표현을 위해 필요로 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믿고 있다”며 “컨셉트 스토어의 개설을 통해 소비자들이 우리 브랜드가 지향하는 목표를 실감할 수 있는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커버걸’의 뉴욕 타임광장 플래그십 스토어는 올가을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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