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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 ‘CBE’서 프리미엄 라인업 호평

고급화 통해 중국 내 프리미엄 제품 유행 선도 계획

입력시간 : 2018-06-12 18:05       최종수정: 2018-06-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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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은 지난 5월 22~24일 중국 상하이 푸동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상하이 미용 박람회(China Beauty Expo)’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상하이 미용 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로, 홍콩 코스모프로프, 광저우 국제미용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미용 박람회 중 하나로 꼽힌다.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40개국 3500개 기업이 참가했다.


엘앤피코스메틱은 ‘메디힐’을 통해 마스크팩의 고급화 및 대중화를 이끌어온 K-뷰티 대표 기업으로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


부스는 방문객이 막힘없이 이동하며 주요 관람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도록 원모양의 형태적 장점을 살려 동선을 꾸몄다. 또 중앙에 마련된 원형의 구조물 위에 특수 제작한 ‘메디힐 마스킹 레이어링 앰플’의 모형을 전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에서 최근 주력하고 있는 ‘메디힐 마스킹 레이어링 앰플’,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 등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중국 시장에서 호평 받아온 스테디셀러 제품들과는 차별화 된 라인업이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프리미엄 라인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중국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메디힐 마스킹 레이어링 앰플’은 얇은 옷을 여러 겹 덧입어 보온 효과를 높이는 레이어링 원리에 착안했다. 고농축 성분이 피부에 깊숙이 스며들어 피부유효성분의 효과를 극대화시켜 앰플 하나만으로 완벽한 기초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은 바이오 셀룰로오스를 활용해 피부 온도를 평균 4.7℃ 낮추어주는 즉각적인 쿨링으로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켜준다. 별도 내장된 고농축 앰플은 마스크팩 사용 후 최적화된 피부 컨디션을 한층 더 끌어올려주는 ‘투(2)스텝 시너지’ 마스크다.


메디힐 관계자는 “메디힐은 그동안 중국에서 다져온 안정적인 인지도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인 프리미엄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분, 제형, 시트 등을 고급화한 제품 라인업을 확충해 나가며 프리미엄 제품의 유행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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