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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투자 보합세··· 전년 대비 소폭 하락

[기획] 2018년 1분기 상장사 실적분석 ⑥연구개발비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6-11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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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사드 해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1분기 연구개발비는 보합세를 나타냈다. 아직까지 전반적인 실적 구조가 정상화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뷰티누리(화장품신문)닷컴과 약업닷컴이 31개 화장품 상장사(코스피 12개사/코스닥 19개사)의 2018년 1분기 연구개발비(연결기준)를 분석했다. <편집자 주>

연구개발비.jpg

2018년 1분기 연구개발비
31개사 평균 33억원
292억원 아모레퍼시픽그룹 1위
31개사의 2018년 1분기 평균 연구개발비는 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했다. 상장사 중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92억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2위 LG생활건강은 28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2억원 감소했다. 경상개발비가 10억원 줄었다.

3위는 114억원의 한국콜마였다. 전년 동기 대비 20억원 증가했다. 4위 코스맥스는 95억원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21억원 증가했다. 코스맥스 국내 법인 연구개발비가 14억원 늘었다. 5위는 신규 상장된 애경산업으로 3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31개사 평균 3.8% 감소
52.4% 증가한 콜마비앤에이치 1위
31개사의 2018년 1분기 평균 연구개발비는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했다. 1위는 52.4% 상승한 콜마비앤에이치였다.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증가했다. 제조경비가 5억원 증가했다. 2위 연우는 32.2%의 증가율을 보였다. 전년 동기 대비 3억원 증가했다. 경상개발비가 4억원 늘어났다.

3위 코스맥스는 28.4% 상승했다. 4위 코스메카코리아는 27.5%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억원 증가했다. 경상개발비가 4억원 증가했다. 5위는 한국화장품제조로 21.6%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1억7000만원 증가했다. 인건비가 1억원 늘어났다.

매출 중 연구개발비 비중
31개사 평균 2.0%
7.4% 씨큐브 1위
31개사의 2018년 1분기 평균 연구개발비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였다. 1위는 씨큐브로 7.4%였다. 전년 동기 대비 1억원 감소했다. 2위 SK바이오랜드는 6.6%였다. 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했다.

3위 에이씨티는 5.9%였다. 전년 동기 대비 2억6000만원 감소했다. 2017년 4분기 3위였던 스킨앤스킨(5.6%)은 4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전년 동기 대비 7000만원 감소했다. 한국화장품제조가 4.9%로 뒤를 이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
31개사 평균 0.1%P 감소
0.7%P 증가한 토니모리 1위
31개사의 2018년 1분기 평균 연구개발비 비중은 전년 대비 0.1%P 감소했다. 1위는 한국화장품제조로 0.7%P 상승했다. 전년 동기 대비 1억원 감소했다. 2~3위는 코스메카코리아와 SK바이오랜드로 각각 0.7%P, 0.6%P 증가했다. 4위 대봉엘에스는 0.5%P로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다. 5위는 잇츠한불로 0.4%P였다. 전년 동기 대비 1억원 증가했다. 네오팜의 연구개발비가 2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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