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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K-뷰티, 본고장 프랑스 파리까지 넘본다

‘Who’s Next & Premiere Classe’에서 코스메틱 전문관 마련

입력시간 : 2018-06-11 12:59       최종수정: 2018-06-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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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우수성이 프랑스 파리를 넘어 유럽시장에 알리는 기회가 마련된다.


WSN Developpement와 PoTEx는 지난 8일 섬유센터에서 세미나를 열고 올해 9월 7~10일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샤유에서 열리는 ‘Who’s Next & Premiere Classe’에 ‘라이스프타일&뷰티 코스메틱 전문관’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뷰티 코스메틱 전문관’에는 세계적인 한류 열풍의 중심에 있는 ‘K-뷰티 전문관’이 마련된다.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시장에 도전하는 국내 뷰티 브랜드들의 성공적인 진출에 길잡이가 될 전망이다.


글로벌 뷰티시장은 매년 평균 2.8%씩 성장해 2017년 기준 5063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라이프스타일&뷰티 코스메틱 전문관’에서는 기존 패션 콘텐츠를 통해 구축한 인프라의 강점을 살릴 수 있다.


‘Who’s Next & Premiere Classe’은 현재 유럽에서 가장 커머셜(commercial)한 전시회로 불린다. ‘Who’s Next’는 20년 전통의 유럽 최대 패션쇼이며 ‘Premiere Classe’에서는 유행을 선도하는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매 시즌 개성 있고 독창적인 콘셉트를 주제로 전시회를 구성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패션과 액세서리, 뷰티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SNS 인플루언서를 통해 전 세계에 홍보된다.


장 프라스와 니꼴라 WSN Developpement 아시아 비즈니스 담당자는 “‘뷰티 코스메틱 전문관’은 글로벌 콘셉트 스토어 바이어들의 뷰티 아이템에 대한 강한 니즈가 있어 기획하게 됐다”며 “뷰티 전문관에는 30~40개의 브랜드가 참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승규 PoTEx 이사는 “패션과 액세서리 위주로 진행되던 전시회에서 라이프스타일과 뷰티 부문을 추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바이어와 고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뷰티 전문관은 전시관 입구에 설치돼 브랜드 프로모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Who’s Next & Premiere Classe’는 파리 주최사인 WSN Developpement와 국내 협력사인 PoTEx가 주관한다. ‘뷰티 코스메틱 전문관’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PoTEx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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