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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 정복은 모두의 꿈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5월 핫이슈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06-05 14:52       최종수정: 2018-06-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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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4월에 이어 5월에도 국내 화장품업계의 최대 이슈는 중국이었다.

중국의 사드 보복 철회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5월 22~24일 ‘2018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hina Beauty Expo, CBE)’가 성황리에 개최되면서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폭됐다. 이번 ‘CBE’에서 국내 참가사들은 대부분 소기의 성과를 거두면서 K-코스메틱의 전성기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그 다음으로는 사회공헌과 경영실적, 식약처, 일본시장 등이 관심을 모았다. 모두 꾸준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키워드들이다. 특히 일본시장의 경우 지난해부터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면서 앞으로 일본 화장품시장에 새롭게 깃발을 꽂는 업체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중에서는 아모레퍼시픽과 로레알, 올리브영, 유씨엘, 라벨영, 메이크힐 등이 화제였다. 아모레퍼시픽은 올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1조6643억원의 매출과 27% 감소한 278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실적 개선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국내 화장품업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스타일난다의 지분 100%를 인수한 로레알의 행보도 지속적인 관심사다.

한편 여름시즌, 문화마케팅, 연구개발, 기업인수, 특허, 중소벤처기업, 미국시장, 유럽시장, 베트남시장, 이커머스채널, 안전관리, B2B, 공동연구, 지원사업 등이 5월 국내 화장품산업의 주요 키워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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