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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브러쉬로 드라이와 스타일링을 동시에

GH1933, 헤어 브러쉬 ‘벨루스 보어 브리슬 브러쉬’ 출시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5-29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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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1933.jpg

토털 헤어케어 브랜드 ‘GH1933’이 기존과 차별화된 헤어 브러쉬 ‘벨루스 보어 브리슬 브러쉬’를 6월 1일 공식 출시한다. 

GH1933 컬렉션은 전문가들이 참여한 클렌즈·리페어·스타일링 이렇게 총 3가지 라인 외 스타일링 툴로써 ‘벨루스 보어 브리슬 브러쉬’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국내에서 수제 생산된 헤어 브러쉬다. 드라이 홀 구조로 일반적인 빗과 달리 드라이로 인한 손상에서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고 일반인도 살롱 스타일링을 집에서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드라이 홀이 있는 ‘벨루스 보어 브리슬 브러쉬’의 구조는 수분 손실을 막으면서 모발을 빠르게 건조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 볼팁에 부착된 천연 멧돼지 털은 엉킨 모발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먼지와 비듬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두상의 곡선을 고려해 설계된 디자인은 뿌리 볼륨을 연출할 수 있다. 

GH1933 관계자는 “GH1933 벨루스 보어 브리슬 브러쉬는 이미 채널A에서 방송된 ‘김현욱의 굿모닝’에서 헤어 디자이너 건희가 직접 제품을 선보이며 브러쉬의 사용 방법과 헤어 스타일링 팁을 공개하며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은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 이후, 네티즌은 드라이와 스타일링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어디 제품인지 궁금해하는 등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GH1933 제품들은 ‘이마트 슈가컵’ 오산, 부산 금정점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GH1933 공식몰, 스킨알엑스, GH1933 스토어팜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이미 해외에서의 많은 관심으로 중국과 일본, 아시아 전역으로 수출할 예정이며 유럽 진출에 대해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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