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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종합뷰티몰 ‘오색단장’, 중국 단장에 나선다

숙명여대 ‘K뷰티 글로벌 전문가 과정’ 개설해 중국에 전수할 계획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5-21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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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단장(대표 임수빈)이 20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한·중 관련기업, 중국관련단체, WGDO중국총부, 중국의료뷰티선진화프로젝트 참여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색단장 중국 사업계획’이란 주제로 IR과 업무협약식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가시화했다.

오색단장은 ‘K뷰티 글로벌 전문가 과정’을 숙명여대 평생교육원에 개설해 헤어·메이크업·반영구·피부관리·전통머리 등 국내 최고의 미용전문강사진을 구성 K-뷰티의 진면목을 중국에 전수할 계획이다.

이 과정은 이론 및 교양은 숙명여대에서 실기는 오색단장 청담숍에서 이뤄지며 졸업 시에는 숙명여대 총장명의의 수료증과 한국고전머리전문가협회 등 각종 미용전문기관에서 수료증이 수여된다. 오색단장은 중국파트너와 함께 중국 전역에서 수강생을 모집, 국내와 중국에서 강의함으로써 우리나라 뷰티아카데미의 새장을 열겠다는 포부다. 

또한 오색단장은 중국기업, 여행사와 손잡고 국내 뷰티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의료관광 못지않은 관광상품으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임수빈 오색단장 대표는 “이 관광프로그램에는 헤어, 메이크업은 물론 슈트, 드레스, 플라워, 사진앨범, 웨딩 등 뷰티업계의 다양한 참여를 유도했다. 국내 뷰티업계의 활성화에 출발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색단장은 EL 코스메틱(대표 박진영)과 함께 ‘루아흐 황칠 마스크팩’과 ‘레이디 시크릿 나이트 에센스’를 중국 전역에 보급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중국 온주상회 구진그룹의 광역 네트워크와 매장을 통해 중국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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