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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 ‘2018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R&D·수출 증대 가능성 인정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5-17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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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오_2018 글로벌강소기업(지정서 사진).jpg


라비오(대표 조광진)가 ‘2018년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은 글로벌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 수출 선도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2017년 기준 직접 수출액이 500만달러(약 53억) 이상의 중소기업 또는 직접 수출액 100만 달러(약 10억) 이상의 혁신형 기업(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 메인비즈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수출 실행력 △성장 가능성 △기업 역량 △고용 영향까지 다양한 평가를 통해 심사 및 선정된다.


라비오는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지방중소기업청에서 화장품 소재개발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연구개발(R&D) 부문 경쟁력과 수출 증대 가능성을 인정받아 서울시 대표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뽑혔다. 라비오는 앞으로 4년간 R&D와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조광진 대표는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우수한 국내 화장품 소재를 전세계적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2018년 글로벌 강소기업’ 시상식은 지난 9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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