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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공회의소, 베트남 시장개척단 파견

중소상공인 30여명으로 구성··· 화장품 관련 기업 5개사로 가장 많아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5-17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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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공회의소가 신흥 거대시장으로 떠오르는 베트남에 서울에 소재한 중소상공인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처음으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업은 서울시 25개구 상공회로 조직된 서울경제위원회에서 30여개 기업을 선정했다. 업종별로는 화장품 관련 기업이 5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기계 관련 기업 4개사, 건축 관련 기업 2개사 순이었다.

최재영 서울상의 서울경제위원장을 단장으로 3박 4일 일정으로 마련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하노이 비즈니스 상담회 △베트남 산업부 간담회 △베트남 흥옌성인민위원회 간담회 △베트남 상의 및 한인 기업인 간담회 △산업 시찰 등 다양한 시장개척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에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베트남측 기업인이 당초 예정된 150명보다 2배 많은 300여명이 신청하는 등 한국 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또 서울 소재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상의 서울경제위원회와 주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가 MOU를 체결해 현지 사업 환경과 한국 진출 기업들의 노하우 등을 전수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상의 서울경제위원회는 중소상공인의 베트남 시장 개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베트남 호치민 지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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