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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A코스믹, 16브랜드 ‘중국 왓슨스’ 앱 입점

중국 생산 및 현지 맞춤형 전략… 중국 밀레니얼 세대 공략

입력시간 : 2018-05-16 11:26       최종수정: 2018-05-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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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SA코스믹, ‘중국 왓슨스’ 공식 어플 입점…밀레니얼 세대 공략.jpg

CSA코스믹의 색조 브랜드 16브랜드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중국 왓슨스 공식 어플(APP) ‘워순(莴笋)’에 입점했다. 

CSA코스믹이 입점한 ‘워순’은 지난해 3월 중국 왓슨스에서 선보인 공식 어플로 약 1500만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평균 1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왓슨스는 중국 전역에 약 3200개의 매장을 보유 중이며 공식 웨이보, 위챗 등을 활용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CSA코스믹 관계자는 “조성아 대표이사의 K-뷰티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상그룹과 함께 현지 소비자들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구사하며 중국 색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입점 제품은 모두 현지 생산된 제품으로 정품 인증 히든태그를 도입해 현지 소비자들의 위변조 제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노력했다. 앞으로도 중국 색조 시장 확대를 위해 현지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현지 관계자는 “‘워순’은 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밀레니얼 세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뷰티 어플”이라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추후 중국 뷰티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등 큰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CSA코스믹은 지난해 11월 ‘16브랜드 단독 론칭쇼’를 진행하며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중국 광저우에서 진행된 론칭쇼에는 현지 유력 매체와 유통 관계자 및 왕홍 등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석했다. 현재까지 CSA코스믹은 중국 베이징, 심천 등 주요 성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CS(Chain Store) 약 450개 매장에 빠르게 입점했다. 이밖에도 중국 3대 온라인 마켓인 ‘vip.com’과 ‘Tmall’ 등에 입점하며 유통 채널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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