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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좋아하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화장품 관련 기업 28개사 선정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5-14 0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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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화장품 관련 기업은 모두 28개로 나타났다.


본지가 고용노동부의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 1105개사를 분석한 결과다.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된 화장품 관련 기업은 △금성화학 △나우코스 △네오팜 △다미화학 △라파스 △마크로케어 △바이오에스텍 △선진뷰티사이언스 △셀아이콘랩 △씨앤비코스메틱 △에스디생명공학 △에이치엔에이파마켐 △엔에프씨 △엔코스 △엘앤피코스메틱 △우신켐텍 △원앤씨 △유성화연테크 △이스트힐 △인터케어 △조아기프트 △지코 △청룡수산 △코스메카코리아 △코씨드바이오팜 △태우 △해피콜△CTK코스메틱스로 모두 28개사.


선정분야별로 보면, 임금 우수 16개사, 일·생활균형 우수와 고용안정 우수 각 21개사였다. 


3개분야 모두 우수한 기업은 △금성화학 △나우코스 △라파스 △선진뷰티사이언스 △엘앤피코스메틱 △조아기프트 △지코 △코스메카코리아 △CTK코스메틱스로 9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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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강소기업 중에서 청년들이 희망하는 ‘임금 우수’, ‘일・생활균형 우수’, ‘고용안정 우수’ 3개 분야로 나눠 각각 700개소씩 선정(중복 제외시 총 1105개소)해 ‘청년친화강소기업’을 별도로 선정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말 모두 1105개사의 기업을 ‘2018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 유효기간은 2018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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