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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타 정준 원장, ‘호주 헤어 엑스포’ 한국 대표로 참가

동양인 최초로 세계적인 헤어쇼 연출

입력시간 : 2018-05-11 09:53       최종수정: 2018-05-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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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원장.jpg

소울샵 소속 프로아티스트이자 포레스타 뷰티살롱의 정준 원장이 오는 6월 9일부터 3일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18 호주 헤어 엑스포(Hair Expo Australia)’에 한국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호주 헤어 엑스포는 30년 동안 세계 최고 수준의 헤어 디자이너들이 자비를 들여 무대에 서는 헤어쇼로 연 7만여 장의 티켓이 판매되는 남반구 헤어디자이너와 헤어 종사자들을 위한 큰 축제다.

이번 2018 호주 헤어 엑스포는 호주 최고 헤어 명문 학교인 ‘The Masters’와 함께 한국 아티스트들을 지원해 매년 가장 인기 있는 ‘룩 앤 런 프로그램(Look N Learn Program)’과 ‘나이트 갈라쇼(Night Gala Show)’에 포레스타 정준 원장과 정재명 원장, 준오아카데미 정희린, 메이크업 아티스트 서수진 등 총 4명의 아티스트들이 한국팀 최초로 무대에 선다. 

뷰티마스터로 활동 중인 정준 원장은 최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K-pop과 K-beauty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인 ‘프로듀스101’ 등 수많은 방송, 패션쇼, 영화, 드라마, CF 등에서 한류스타와 K-pop 스타들의 스타일을 만드는 메이크오버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중국, 일본,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등에서 ‘K-뷰티 헤어쇼’를 작업하며 한류 뷰티를 선도하고 있으며 ‘2015 대한민국 한류’ 뷰티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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