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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중국··· 중국은 여전한 이슈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4월 핫이슈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5-11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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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에 이어 4월에도 국내 화장품업계 최대 이슈는 중국이었다. 지난해부터 해외 시장 다각화가 새로운 현안으로 떠올랐지만, 아직까지 단기간에 잭팟을 터뜨릴 수 있는 곳은 중국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에서 새롭게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제이엠솔루션의 연매출이 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에 대한 화장품업계의 관심은 더해질 전망이다.

그 다음으로는 지원사업과 사회공헌이 관심을 모았다. 사드 여파 속에서도 화장품이 여전히 한국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으면서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대한항공 회장 일가의 갑질 논란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르면서 화장품기업의 사회공헌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기업 중에서는 토니모리와 한국콜마가 화제였다. 토니모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한 가운데 중국 심양법인 매각, ‘닥터 포 헤어’의 상표·제품 표절 논란 및 소송 등 여러 가지 악재가 줄기차게 이어졌다. 한국콜마는 CJ제일제당으로부터 CJ헬스케어 지분 100%를 1조3100억원에 최종 인수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식약처, 안전관리, 미세먼지, 산학협력, 체험, 특허, 경영실적, 유럽시장, 동성제약, 어워드, 인공지능, 중소기업, 쏠렉, 마스크팩, 남성전용, 애경산업, 리딩브랜드 등이 4월 국내 화장품산업의 주요 키워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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