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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 ‘소피나’ 싱가포르 상륙

ASEAN시장 첫 진출, 아시아 판매지역 확대

입력시간 : 2018-04-17 13:35       최종수정: 2018-04-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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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오가 최근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했다. 4월 15일부터 브랜드 ‘소피나(SOFINA)’의 판매를 시작한 것.  

가오의 싱가포르 상륙은 ASEAN시장 첫 진출이며, ‘소피나’의 해외판매는 대만, 홍콩, 중국에 이어 4번째가 된다. 

이번 싱가포르에서 판매를 시작한 제품은 ‘소피나 iP(미용액)’ ‘소피나 보테(기본케어)’ ‘소피나 프리마비스타(파운데이션)’ 등이다. 

가오는 소피나 카운터에 독자적인 피부해석기술로 섬세한 카운슬링을 해주는 코너를 오픈한다. 

싱가포르 여성들은 냉방에 의한 건조와 강한 자외선 등 항상 피부에 가혹한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 

요네야마 아츠시 가오 싱가포르 사장은 ‘소피나의 독자적인 케어법이 많은 싱가포르 여성들의 피부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싱가포르에서 가오뷰티케어 비즈니스 확대에 공헌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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