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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붉은빛 강할수록 탈모되기 쉬워

日밀본, 두피균 '스칼프 플로라' 주목한 헤어케어 발매

입력시간 : 2018-04-13 14:47       최종수정: 2018-04-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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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고세와 합병회사를 설립한 밀본(MILBON)이 두피균에 주목한 헤어케어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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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본은 헤어케어브랜드 ‘오쥬아(AUJUA)’를 통해 ‘스칼프 플로라’라는 두피균에 주목하여 개발한 ‘그로우시브’를 5월10일 발매한다. 

‘그로우시브’의 제품라인은 샴푸, 스칼프마스크, 발모에센스 등 3가지.

‘스칼프 플로라’는 두피표면에 존재하는 세균들로 좋은균, 나쁜균, 기회감염균 등이 균형을 유지하면서 두피에 다양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밀본은 연구를 통해 두피의 붉은빛이 강할수록 탈모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흰머리가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 붉은색이 강한 두피에서는 코리네박테륨(Corvnebacterium)이라는 균이 증가하고, 스칼프 플로라의 균형이 깨지면 그것이 탈모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원인이 되는 것을 발견했다. 

이번 발매하는 ‘그로우시브’에는 스칼프 플로라의 균형을 개선하는 4-BB 엑스가 배합되어 있어, 두피의 코리네박테륨의 비율을 정상화시켜 탈모 및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 백발 증가를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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