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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걸맞는 천연·기능성 소재 ‘SI GLUCAN'

['CI KOREA 2018' 원료산업 특집] 선일바이오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4-13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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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일바이오.jpg

베타글루칸은 인간 정상 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하고 혈당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지질대사를 개선해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일바이오는 이를 통해 화장품, 의약품, 식품 등에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선일바이오 관계자는 “SI GLUCAN은 생산 후에도 백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베타 글루칸은 노란색 분말을 띄고 부분적 수용성을 띄는 것에 반해 SI GLUCAN은 수용성을 띄고 순도가 상당히 높다”고 말했다. 

이 같은 이유로 SI GLUCAN은 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에 활용이 가능하고 독성이 없어서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피부에 발라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선일바이오는 배양 시스템 외에 농축·추출 시스템, 호모믹서, 원료충진기, 분쇄기, 동결건조기 등을 보유하고 있어 천연자원으로부터 생리활성 면역소재를 발굴하고 개발할 수 있는 모든 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소재개발 회사로 도약하고 있다.

최근 화장품 시장은 천연 화장품과 기능성 화장품 등이 부각되는 추세다. 선일바이오는 이러한 흐름이 회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선일바이오 관계자는 “SI GLUCAN은 현 시대에 맞는 화장품 소재”라며 “어떠한 화학합성약품도 들어가지 않으며 미생물로부터 생산된 소재이다 보니 인체에 유해하지 않는 천연 다당류로 보습력과 피부 보호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말했다. 또 “건강과 아름다움 유지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에 대응해 기능성 생리활성소재 개발과 더불어 피부에 안전하고 장기간 안정한 소재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수행해 기술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선일바이오는 베타글루칸 뿐 아니라 이외 천연 다당류 소재를 이용한 미래 트렌드에 걸맞는 화장품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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