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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사 맞춤형 코스메슈티컬 제품 개발

['CI KOREA 2018' 원료산업 특집] 바이오스탠다드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4-13 1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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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탠다드(대표 조영욱)는 2013년 바세린 대체물질 개발을 시작으로 다양한 천연물 소재의 코스메슈티컬 원료 소재와 맞춤형 처방을 개발해왔다. 2015년에는 코스메슈티컬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대한스키협회의 공식 후원업체로 선정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스키선수들의 운동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코스메슈티컬 제품들을 독점 공급했다.

바이오스탠다드는 ‘온전한 기능을 담은 화장품을 개발하는 작업'과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는 문장을 만드는 것’이 비슷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문장의 단어 하나하나가 화장품에서 각각의 원료를 의미한다면 문장력을 높여주는 것은 문법, 화장품에서의 ‘처방’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완성도 높은 화장품 개발을 위해서는 원료와 더불어 원료 맞춤형 처방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이에 바이오스탠다드는 특수처방팀을 별도로 운영하며 콘셉트 원료가 아닌 진정한 코스메슈티컬 원료로 개발되도록 차별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개념 원료 단위인 ‘모듈 원료(Modular Ingredient)’ 시스템을 화장품업계 최초로 도입, 처방의 보안은 물론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맞춤형 화장품 시대를 누구보다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최근에는 마유의 흥행을 이을 고급 동물성 특허소재인 ‘녹유(특허 제10-1843374호)’의 개발을 완료하고, 배우 고현정이 운영하는 브랜드 ‘KoY(코이)’와 공급 계약을 완료했다. 또 뉴질랜드의 최대 농장주이자 국영기업인 Landcorp과 파트너십을 맺고 Landcorp을 위한 신원료 개발에 착수했다.

한편 국제규격(KOLAS)의 유해물질 시험분석소인 와이에스환경기술연구원(YSIET)의 과학적 검증을 진행한 미세입자와 중금속(수은)의 빠른 흡착 침전을 유도하는 안티폴루션 천연소재 원료 ‘Puritox(퓨리톡스)’를 개발 완료하여 안티폴루션 화장품의 요구가 많은 중국 본토로 수출하고 있다.

바이오스탠다드 관계자는 “바이오스탠다드는 다양한 원료 및 처방을 주문 맞춤형으로 개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풍부한 스토리를 지닌 코스메슈티컬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코스메슈티컬 전문 원료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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