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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원료 소싱 플랫폼을 향해 ‘뚜벅뚜벅’

[PCHi 2018]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4-16 0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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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i(Personal Care and Homecare Ingredients, www.pchi-china.com)는 글로벌 원료 소싱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PCHi를 주최하는 리드 시노팜 엑시비션스(RSE)의 평가다.


PCHi가 처음 열린 2008년 참가기업은 135개사에 불과했지만 11번째인 올해는 544개사로 10년만에 4배 가량 늘었다. 한국기업 참가는 더 크게 증가했다. 한국기업은 제1회 PCHi에는 2개에 그쳤지만 올해는 48개에 달했다.  


방문객도 크게 늘었다. 2008년에는 3126명이었으나 올해는 2만1856명으로 7배 정도 늘었다. 전시면적도 7000㎡에서 3만2000㎡로 4.6배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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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기간 동안 열린 컨퍼런스에는 120여명의 화장품·뷰티 전문가가 제도, 마케팅, 기술 등을 발표했다.

RSE 조주(Joe Zhou) CFO는 "PCHi가 매년 규모와 함께 내실을 다지면서 성장해 중국 화장품 원료산업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는 중국 화장품 원료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성장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RSE는 CCIA(China Cleaning Industry Association)와 함께 오는 11월 20~22일 중국 광둥성 주하이(珠海) 인터네셔널 컨벤션 & 엑시비션 센터(Zhuhai International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CIMP(China International Cleanser Ingredients, Machinery & Packaging Expo)와 Clean China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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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i는 슬로건인 ‘탁월지선, 미려지원(卓越之选, 美丽之源, 탁워한 선택, 아름다운 원천:The choice for business networking, The ideal source for quality ingredients)’을 매년 현실로 만들며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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