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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 촉진하는 9가지 베드타임 배드습관

입력시간 : 2018-04-11 16:30       최종수정: 2018-04-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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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에 화장을 지워야 한다는 것은 피부건강을 위한 상식으로 통한다. 빛나는 피부를 위해 당장 멈춰야 할 베드타임 나쁜 습관 9가지를 소개한다.
 
1. 세안하지 않고 잠자기
화장을 했을 때는 물론 말할 필요도 없지만, 비록 화장을 하지 않아도 피부는 하룻동안 생각이상의 유해물질과 오염에 노출된다. 씻어내지 못한 오염이나 죽은 세포가 얼굴에 남아 모공을 메우고 이는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2. 화장을 너무 늦게 지우는 것
집에 돌아가 바로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기 전에 화장을 지우는 습관도 피부에는 좋지 않다. 집에 돌아가 바로 세안을 하지 않는다면 피부를 막고 있는 시간이 훨씬 더 늘어나게 된다. 피부에 좋지 않은 쓸데없는 시간이 늘어나는 셈이다. 

3. 더운 물이나 찬물로 세안하는 것
피부를 생각한다면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가장 좋다. 이는 샤워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너무 차거나 뜨거운 물로 피부를 자극하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이다. 

4. 레티놀과 보습제를 쓰지 않는 것
레티놀이 들어간 제품은 20대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다. 레티놀은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하고 콜라겐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이 있기 때문에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또, 레티놀 후에 보습제를 바르면 보습제가 레티놀의 자극을 억제하면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5, 여러가지 제품을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
레티놀 후에 보습제를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좋지 않다. 

6. 뻣뻣한 코튼 베개커버를 사용하는 것
피부에 좋은 소재는 실크 등으로, 코튼과 같은 뻣뻣한 소재는 피부나 머리카락에도 좋지 않다. 자다가 뒤척이면서 생기는 베개커버의 자극이 주름이나 자극의 원인될 수 있다. 하지만 부드러운 코튼이라면 상관없다.

7. 향이 강한 세탁세제를 사용한 침구
향이 강한 섬유유연제 등을 사용한 침구는 향료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잠자는 동안 피부를 자극하거나 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심하면 피부거침의 원인되기도 한다. 특히 베개커버는 향이 없는 세탁세제로 최소 주1회 세탁할 것이 권장된다. 

8. 잠자리에서 핸드폰을 보는 것
핸드폰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가 피부에 좋지 않는다는 것이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블루라이트는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기미 등의 피부잡티 및 눈가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9. 얼굴만 보습하는 것
스킨케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얼굴만 떠올리기 쉬운데, 잠자기 전 얼굴 이외의 신체부위에도 보습을 하는 것이 좋다. 몸 전체를 하는 것이 무리라면 무릎, 발뒤꿈치, 팔꿈치 등 특히 건조하기 쉬운 부위라도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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