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00
 
Home   >   뉴스   >   전체

제니퍼 로페즈, ‘잉글롯 코스메틱스’와 파트너십

오는 26일 한정판 색조화장품 컬렉션 출시 공표

입력시간 : 2018-04-11 16:26       최종수정: 2018-04-11 16:28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Inglot.jpg
Inglot.jpg

가수이자 배우, 만능 엔터테이너 및 사업가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는 2002년 선보인 그녀의 데뷔작 ‘글로우 바이 JLo’(Glow by JLo)를 시작으로 지난 2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셀러브리티(celebrity) 향수 시리즈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세계 각국의 여성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켜 왔던 톱스타이다.


그런 제니퍼 로페즈가 이번에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잉글롯 코스메틱스’(Inglot Cosmetics)와 손잡고 한정판 색조화장품 컬렉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지난 5일 공표했다.


파우더에서부터 립스틱, 아이섀도우, 아이래시, 화장용 팔레트, 일루미네이터, 브론저, 글로스 및 마스카라에 이르기까지 총 70종의 다양한 색조화장품으로 구성된 이 한정판 컬렉션은 오는 26일 선을 보일 예정이다.


지난 1983년 유럽에서 데뷔한 ‘잉글롯 코스메틱스’는 색조화장품 제조 및 유통에서 글로벌 선도업체의 한곳으로 알려진 곳이다. 매년 뉴욕, 파리, 밀라노 및 런던 등에서 열리는 패션주간에 트렌드를 창조하는 화장품의 하나로 손꼽혀 왔을 정도.


글로벌 웹사이트와 함께 전 세계 80여개국에 오프라인 매장 755곳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미국 내 매장만 40곳을 상회한다.


제니퍼 로페즈는 “우리가 ‘잉글롯’과 함께 개발한 컬렉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상들로 채워져 있다”며 “마스카라에서부터 립스틱, 아이래시, 블러시, 아이섀도우 및 브론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덤 시스템 팔레트’(Freedom System Palette)를 보면 소비자들이 원하는 개성있고 흥미로운 색상들로 채워져 있고, 따라서 더 이상 단조로운 아이섀도우 키트를 구입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양측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한정판 컬렉션이 개발되어 나오기까지 색상은 물론 광고캠페인, 겉포장 그리고 제품명칭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개성을 반영하기 위해 모든 부분에 밀접하게 관여했다.


‘잉글롯 코스메틱스’ 미국법인의 그제고슈 잉글롯 부사장은 “제니퍼 로페즈보다 나은 사업 파트너는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라며 “그녀는 참된 뷰티 선지자(visionary)의 한사람”이라고 단언했다.


특유의 스타일을 소유한 인물일 뿐 아니라 그녀 자신이 한사람의 뷰티 전문가이기 때문이라는 것.


잉글롯 부사장은 “아마도 뷰티업계에 오랜 기간 동안 몸담아 왔던 만큼 제니퍼 로페즈는 여성들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읽어내고, 자신을 유명스타로 만들어지기까지 어떤 제품들을 필요로 했는지 훤히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풀이했다.


제니퍼 로페즈의 한정판 색조화장품 컬렉션은 오는 26일 www.jenniferlopezinglot.comwww.inglotusa.com, ‘잉글롯 코스메틱스’의 브랜드숍, 메이시스 백화점의 일부 매장 등에서 일제히 발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잉글롯 코스메틱스’와 함께 선보일 제니퍼 로페즈의 한정판 색조화장품 컬렉션이 ‘글로우 바이 JLo’를 비롯한 그녀의 향수 시리즈 제품들처럼 빛을 발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관련기사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캠퍼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