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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올 하반기 유전체 제품·서비스 첫 선

헬스·뷰티 분야에 적용한 맞춤형 기술 개발 진행

입력시간 : 2018-04-12 12:40       최종수정: 2018-04-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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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가 유전체 정보를 바탕으로 한 제품·서비스를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한국콜마는 유전체 분석 개발 전문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와 손잡고 유전체 정보를 뷰티, 헬스케어 분야에 적용한 새로운 개념의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가시적 성과를 나타낼 계획이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타액으로 유전체 정보를 분석해 건강을 검진할 수 있는 키트를 병원과 연계해 출시할 예정이다. 임산부와 신생아의 질병 발생 위험을 예측, 예방할 수 있는 키트, 암의 유전 요인을 확인할 수 있는 키트다.


뷰티 분야에서는 유전체 정보를 분석해 개인 피부 상태에 맞는 기능성 제품과 스킨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의 건성, 지성 피부용 제품을 넘어 개인 맞춤형 미백, 피부탄력, 여드름 치료 등 다양한 피부고민에 맞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콜마는 지난해 9월 유전체 분석 개발 전문 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의 지분을 인수한 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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