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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3월 핫이슈

봄 봄 봄~봄바람이 살랑살랑~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4-09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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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이어 3월에도 국내 화장품업계 최대 이슈는 중국이었다. 이런 가운데 3월 29일 시진핑 주석의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한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사드 보복 조치를 전면 철회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부 차원의 사드 보복 조치가 없다는 공식 입장을 견지해온 중국이 이제서야 보복 사실을 인정하고 해결하겠다는 뜻을 비친 것이다. 오랜 혹한기가 지나고 마침내 봄날이 눈앞에 다가온 셈이다. 

사드 여파로 중국 비즈니스가 어려워지면서 국내 화장품업계는 해외 시장 다각화에 매진해왔다. 특히 다수의 기업들이 일본 시장 진출에 성공하면서 일본에서도 새롭게 K-뷰티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시장 다변화와 더불어 중소기업의 약진이 계속되고 있다. 라이징스타들의 지속적인 등장으로 국내 화장품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경영실적, 연구개발, 안전관리, 동반성장, 사회공헌, 특허 등의 키워드도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업 중에서는 CJ헬스케어 매각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한국콜마가 여전히 이슈의 정점에 위치해 있었다. 이밖에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스포츠마케팅이 새로운 이슈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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