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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DA 쟈니리 회장, 북유럽 최대 뷰티행사 초청

‘리투아니아 오픈컵 카우나스 뷰티 2018’ 한국 대표로 참가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4-03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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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리 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이하 IEDA) 국제회장이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열린 북유럽 최대 뷰티대회 ‘리투아니아 오픈컵 카우나스 뷰티(Lithuania Open Cup Kaunas Beauty) 2018’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 

협회 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아트, 속눈썹 총 5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그 중 속눈썹 부문에는 2D속눈썹, 내추럴 속눈썹, 3D~6D메가볼륨, 속눈썹 라미네이션으로 구성됐다. 

IEDA 쟈니리 국제회장은 한국 대표로서 국제심사위원직을 맡았으며, 리투아니아 대표에는 Ilona Čypienė, 스웨덴 대표 Simona Raudoniene, 독일 대표 Veneta Rosa Milia, 영국 대표 Inessa Suvekina가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격적인 대회를 앞두고 쟈니리 국제회장은 ‘유럽 속눈썹시장의 동향’과 ‘한국의 최신 속눈썹 트렌드’에 대한 특별 세미나를 진행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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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리 국제회장은 “한국 대표로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했으며, 한국의 문화 및 속눈썹 트렌드를 리투아니아에 널리 전파했다. 향후 유럽 동북권 속눈썹 대회 및 미용대회에 많은 선수들을 참가시킬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양국 간의 협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오는 5월 3일 ‘제6회 월드뷰티페스티벌’ IEDAC 국제속눈썹 월드챔피언쉽 대회에 참석한다”고 말했다. 

한편 IEDA 측에 따르면 이번 한국 WBF월드뷰티페스티벌 대회 전날인 5월 2일에는 메리골드호텔 특별 세미나실에서 유럽 속눈썹 연합대표로 리투아니아 이로나사이피에나와 스웨덴의 시모나라오디에네의 특강을 연다. 이를 통해 최근 유럽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메가볼륨래쉬와 속눈썹라미네이팅 교육 및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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