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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쓰위그, 일본 한류문화축제 ‘KCON’ 참가

스피드속눈썹연장기술·패션가발 아이샤융합가발로 시선집중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3-21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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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쓰위그(대표 강득중)가 오는 4월 일본에서 열리는 한류문화 축제 ‘케이콘 2018 재팬(KCON 2018 JAPANA)’에 참가해 K-뷰티를 전파한다.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에서 열리는 ‘케이콘 2018 재팬’은 케이팝 콘서트에 드라마, 영화와 같은 한국의 최신 콘텐츠를 접목시켜 해외 팬들에게 한류를 전파하는 문화 컨벤션이다. 이와 함께 한류산업도 선보이는데 이번 행사에는 이지쓰위그를 포함해 국내 50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지쓰위그는 2016년 ‘케이콘’에 참가해 스피드속눈썹연장으로 일본NHK·TOKYO 방송에 소개되는 등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어 올해로 두 번째로 ‘2018 KCON -JAPAN’에 참여하게 됐다. 

-.JPG이지쓰위그 측은 새로운 ‘스피드속눈썹연장술’과 신개념의 패션가발 ‘아이샤융합가발’을 선보여 일본 뷰티시장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기술 스피드속눈썹연장술은 전 세계 유일한 속눈썹연장기술로 20분 내에 속눈썹연장을 완성한다. 이지쓰위그는 7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동남아로 수출하고 있다.

행사장에서 새롭게 선보일 ‘아이샤융합패션가발’은 기존의 패션가발과 다른 신개념의 컬러융합패션가발이다. 세계가발패션예술인협회 장미희 회장이 참가해 현장에서 직접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쓰위그 측은 행사가 완료된 이후 본격적으로 국내외 시장에 아이샤 전문점 및 숍인숍(가발·스피드속눈썹전문점)을 모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CJ E&M이 개최하는 ‘케이콘 2018 재팬’은 구구단, 우주소녀, 워너원, 청하, 펜타곤, 여자친구, 선미, 트와이스 등에 이르는 최강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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