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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2018년 2월 핫이슈

입력시간 : 2018-03-15 06:51       최종수정: 2018-03-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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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이어 2월에도 화장품업계 최대 핫이슈는 중국이었다.


목 빼고 기다렸던 유커의 귀환도 그들의 쇼핑 1순위였던 화장품의 매출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말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과거의 영화는 끝났다”는 비관론이 공존할 것으로 예상케 하는 결과다.


중국 외 일본과 미국의 등장도 눈여겨볼만한 대목이다. 화장품 강국으로 손꼽히는 이들 국가는 우리 화장품의 수출 유망지역 자격으로 이슈의 중심에 올랐다.


중국과 동남아에서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우리 화장품이 선진국에서 과연 어떤 평가를 받을지... 올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브랜드숍의 부진을 틈타 세력을 확대시켜나가고 있는 헬스&뷰티숍과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편집숍에 대한 이목도 집중됐다.



브랜드 파워가 상대적으로 약한 제약기업 등 이종기업과 중소기업 화장품의 등용문으로 각광받고 있는 홈쇼핑에 대한 관심도 높았다.



제품의 콘셉트와 관련, 천연과 식물 등 자연주의 이슈가 강세를 보였고 고객에게 또 다른 가치를 제공하는 멀티와 프리미엄 이슈도 시선을 끌었다.


그루밍 열풍을 탄 남성전용 화장품의 등장도 잇따랐다.


기업 중에서는 CJ 헬스케어 전격 인수를 발표한 한국콜마가 이슈의 정점에 올랐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의 뷰티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의 활약상이 두드러지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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