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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ITA, UAE 표준측량청과 뷰티산업 수출 MOU

화장품·뷰티산업 할랄인증 및 수출 전문분야 양해각서 체결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3-14 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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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와 UAE(아랍에미레이트) 표준측량청(ESMA)이 화장품·뷰티산업 수출마케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국제뷰티산업교역협회(이사장 윤주택, 이하 IBITA)는 지난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6차 한-UAE 경제공동위원회에서 UAE표준측량청(청장 압둘 알마니애)과 화장품·뷰티산업 분야 및 전문 분야에 걸쳐 전체인증 협력과 상호 무역발전을 위한 플랫폼, 무역박람회 등 수출 장려를 위한 수출마케팅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제부총리와 14개 부처가 참석했고 UAE측은 술탄 알만수리 경제부장관을 수석 대표로 압둘 알마니애 ESMA 청장 등이 참석했다.

압둘 알마니애 ESMA 청장은 “올 4월 UAE 표준측량청ESMA(할랄인증 및 중동 아랍권 수출지원)의 한국 단독 대표부 사무실을 IBITA에 두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IBITA와의 협력 관계를 전방위로 발전시키기로 윤주택 IBITA 이사장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UAE는 2014년 자체 할랄 식품과 뷰티 인증기준을 수립하고 걸프 6개국(GCC)의 할랄 인증기준은 물론 전 세계 무슬림 회원국 기구(OIC)의 할랄식품 및 뷰티인증 표준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다.

윤주택 IBITA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화장품-식품 기업들이 중동 이슬람 표준에 맞춰 진출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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