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바이오스펙트럼 ‘지식재산 경영인증’ 획득

특허청 지원, 기술개발 가점 부여 등 혜택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3-14 06:55:00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noname01.png

바이오 소재개발 전문기업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이 지난 12일 특허청의 ‘중소기업 지식재산 경영인증서’를 획득했다.


특허청 산하 한국발명진흥회가 운영하는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경영인증제도는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을 기업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경영전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기업 가치를 높이는 경영활동을 지속해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증제도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기업을 발굴, 육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인증획득을 통해 바이오스펙트럼은 특허청 사업지원 시 각종 혜택,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바이오스펙트럼은 2000년 창립이래 천연물로부터 안전하고 효능이 검증된 화장품, 의약품용 원료를 개발해오고 있으며, 20여 명의 석박사급 전문연구인력과 매출액의 15~20% 정도를 R&D에 꾸준히 재투자하는 경영진의 전폭적 지원을 바탕으로 매년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소개하고 있다. 또한 각각 100여 건의 특허와 논문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연구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에는 특허청이 주관하는 ‘우수특허 연구자’로 박덕훈 대표가 선정된 바 있다.


박덕훈 대표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연구역량과 지식재산 경영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한 바이오스펙트럼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는 연구중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으로도 연구에 박차를 가함은 물론 지식재산을 바탕으로 한 사업화 전략 제고에도 힘을 쏟겠다’고 인증획득 소감을 말했다.


한편, 바이오스펙트럼은 피부에 유익한 천연 효능물질들을 발굴해, 화장품 제조판매사들에 뛰어난 품질의 효능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2000년에 설립되어 18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K-뷰티 최고의 기업들을 비롯하여 유명 해외 대기업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화장품 제조사에 물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16년 4월 스위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 클라리언트와 지분투자를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 100억원의 운영 자금은 물론 공동 연구와 공동 사업화를 통한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해 주목받았다. 특히 이번 인증을 계기로 바이오스펙트럼의 연구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으며 향후 천연물에서 유래된 효능원료를 전세계 퍼스널케어 시장에 공급하는 글로법 기업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캠퍼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