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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이 돌아왔다…화장품 사업을 추가하라~

LF·한국맥널티·국동·인터불스 등 신성장 동력 찾기 분주

입력시간 : 2018-03-12 06:56       최종수정: 2018-03-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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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주총) 시즌이다.


화장품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패션기업 LF는 사업목적에 ‘화장품의 제조·판매·수출입업 및 이와 관련한 서비스 상품의 매매’와 함께, 생활용품, 실내장식용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추가한다. 주총은 오는 3월 23일. 앞서 LF는 2016년 프랑스 뷰티 브랜드 불리1803과 네덜란드 코스메틱 브랜드 그린랜드를 국내에 소개했다.


커피전문기업 한국맥널티는 충남 천안에서 주총을 열고, 사업다각화를 위해 △화장품 및 화장품원료의 제조 및 유통업(도, 소매업) △의료기기 및 의약외품의 제조 및 유통업(도, 소매업) △애완동물 사료, 관련용품 제조 및 유통업(도, 소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 한국맥널티는 2015년 12월 23일 국내 커피업체 최초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주총은 오는 3월 23일.


바이오벤처기업 프로스테믹스는 오는 23일 주총을 열고, 전략적 투자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청 TIPS 프로그램 운영을 신청할 수 있도록 ‘창업기획업’을 추가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65억6459만원. 또 신규 이사로 박병순 셀파크피부과 원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리더스코스메틱은 프로스테믹스의 최대주주로 지분율은 30.84%.


의류 제조 수출기업 국동은 오는 3월 29일 주총을 열고, 사업목적에 △식품, 건강기능식품, 의료용 식품의 제조 판매  및 이와 관련한 건강 증진 사업 △화장품 원료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 △제약·바이오 기업 및 기술에 대한 투자 △제약·바이오 해외기술의 알선, 보급 및 이를 촉진하기 위한 해외투자를 추가한다. 이와함께 김정규 사장을 재선임한다. 임기 3년.


인쇄회로판 가공기 생산 기업 인터불스(옛 세호로보트)도 오는 3월 29일 경기도 안산 지점에서 주총을 연다. 사업목적에 △의류, 화장품, 미용용품, 이미용기기 제조 및 도소매업 △헬스케어 서비스업  △헬스케어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 △홈쇼핑 방송대행업 △홈쇼핑 관련 컨설팅업 등 50여개를 추가한다.


한편, 바이오제약기업 아이진은 사업목적에서 유통, 도소매업을 삭제해 ‘화장품(기능성포함) 원료 및 제품제조, 유통, 도소매업’을 ‘화장품(기능성포함) 원료 및 제품 제조’로 바꾼다. 주총은 오는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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