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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후’, ‘숨’과 같은 LG만의 성공방식 확대해야”

LG 구본준 부회장 3월 임원세미나에서 강조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시간 : 2018-03-07 13:24       최종수정: 2018-03-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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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105003727.jpg“시장을 선도하는 경쟁우위 사업의 경우 기존의 성공체험을 기반으로 제2의 ‘시그니처 가전’ 또는 제2의 ‘후’, ‘숨’과 같은 LG만의 성공방식을 확대하여 확고한 시장 지위를 유지해 나가야 한다.”

LG 구본준 부회장은 지난 6일 오전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진 및 임원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3월 임원세미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또 구 부회장은 “경영환경의 위기가 고조될수록 사업경쟁력의 원천은 시장과 고객에 있음을 상기해 줄 것”과 “경영진이 기본을 준수하고 디테일에 기반한 현장 관리를 보다 철저히 실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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