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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넥티드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 기대"

'CI Korea 2018' 준비하는 경연전람 김길수 상무

입력시간 : 2018-02-19 06:56       최종수정: 2018-02-1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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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전람-김길수1.jpg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CI Korea 2018’에 해외바이어 3000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보인다.


주최측인 경연전람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 참관객 6만 여 명, 해외바이어 3000명이 다녀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연전람 김길수 상무는 “CI Korea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화장품 관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국제포장전시회’(Korea Pack)의 연관 전시회로 출발한 만큼 짧은 시간에 비해 인지도와 이미지가 해마다 급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CI Korea는 원료와 소재 및 용기와 패키징 등 각종 부자재는 물론 OEM·ODM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 등 완제 화장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전 과정을 다루는 100% B2B 전시회다.


해를 거듭할수록 화장품의 연구개발과 부자재는 물론 제조설비 및 기업과 국공립연구소, 물류와 유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와 트렌드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최고의 장으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특히 타 전시회에 비해 촘촘하게 기획된 해외바이어 초청상담회는 CI Korea의 최대 경쟁력으로 꼽힌다. 치밀한 사전 준비와 조율로 현장 상담이 곧 계약으로 이뤄지는 비중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새로운 정책과 신기술을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이 행사의 장점 중 하나다. 올해에는 전시장 내에 300여평에 이르는 특설 세미나장을 마련해 국내외 화장품정책과 신기술 및 신소재 개발트렌드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의 화장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모두 아우르는 과정과 절차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전시회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또 “한국과 세계 그리고 공급자와 수요자의 글로벌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커넥티드 비즈니스 플랫폼’(Connected Business Platform)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I Korea 2018’은 킨텍스 1,2 전시장(90,000㎡) 전체에서 총 7개의 전문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며 전 세계 25개국에서 1400여 기업이 4500여개의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2018CI코리아조감도.jpg


1-4홀

국제포장기자재전

2

7-8홀

연구실험및첨단분석장비전

8홀

국제의약품ㆍ바이오산업전

4홀

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

8홀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

5홀

국제화학장치산업전

10홀

국제물류산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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