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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반 뮐러 ‘벨벳 소르베 크림’으로 쾌청한 피부!

100% 프랑스産 천연물 원료 사용 활기찬 안색으로

이덕규 기자   |   abcd@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2-12 1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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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cloudless) 피부”란 구름 한점없는 하늘처럼 변색없고 완벽하게 깨끗하면서 밝은 피부를 지칭하는 개념이다.


전체적인 피부건강과도 일맥상통하는 이 쾌청한 피부는 최근들어 하나의 트렌드로 부각되고 있는 추세이다.


프랑스 파리 인근도시 뱅센느에 소재한 내추럴 화장품 및 화장품 원료업체 알방 뮐러(Alban Muller)가 이 같은 최근의 뷰티 트렌드에 주목하고 지난 8일 신제품 ‘벨벳 소르베 크림’(Velvet Sorbet Cream)을 선보인다고 공표해 조명이 쏠리게 하고 있다.


알방 뮐러 측에 따르면 ‘벨벳 소르베 크림’은 다양한 고농도 천연물 원료를 주성분으로 하는 초감각 젤 타입 크림이다. 각종 과즙과 설탕, 물 등을 넣어 얼린 빙과류를 의미하는 영어의 샤베트(또는 셔벗: sorbet)를 제품명칭에 사용한 부분이 눈길을 끈다.


외부의 위험요인들로부터 전체적으로 피부를 보호해 활기찬 안색을 향상시켜 주는 제품이라는 것이 알방 뮐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알방 뮐러 측은 100% 프랑스산(産) 천연물 화장품 원료로 제조된 ‘벨벳 소르베 크림’을 “쾌청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는 컨셉트로 공급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벨벳 소르베 크림’이 깨끗하고, 건강하고, 유연하게 쾌청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은 피부의 방어벽 기능을 강화해 건강하고 매끄럽게 보이는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작용기전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알방 뮐러 측은 언급했다.


그 이유로 알방 뮐러 측은 석류에서 얻어진 100% 천연 건조 추출물 성분인 ‘아미포린ⓇER’이 피부 내부의 수분 순환을 회복시켜 줄 것이기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피부의 수분 균형을 유지시켜 활기찬 안색을 회복시켜 줄 수 있다는 것.


좀 더 구체적으로는 피부 표피 부위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본연의 유연함과 광채를 회복시켜 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벨벳 소르베 크림’은 아울러 ‘노루발풀’이라는 이름의 식물에서 친환경적으로 추출된 순수 천연 살리실산의 일종인 ‘아미퍼펙트Ⓡ’(AmiperfectⓇ)이 들어 있어 한층 매끄럽고, 빛나고, 광채를 띈 안색으로 개선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벨벳 소르베 크림’은 주름살까지 개선해 쾌청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한다.


‘벨벳 소르베 크림’ 덕분에 오늘밤은 쾌청한 달이? 아니 쾌청한 안색이 휘영~청 떠오를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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