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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표 대덕랩코 대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말레이시아·두바이·중국 등 할랄화장품 수출 공로

입력시간 : 2018-01-11 19:08       최종수정: 2018-01-1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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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랩코 전현표 대표(사진)가 30여년 간 할랄화장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화장품산업 발전 부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지난해 12월 29일 수상했다.


전 대표는 지난 2013년부터 터키 할랄 인증 기관인 ‘짐데스(GIMDES)’에서 스킨케어 화장품 366품목을 인증받아 말레이시아, 두바이, 중국 등에 수출해 왔다. 대덕랩코의 할랄화장품 전용 브랜드는 JNH HALLAL, PURESH, FLODY 등이 있다.


전 대표는 “세계인들이 할랄 화장품을 종교적인 느낌이 아닌 가장 안전한 인증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윤리적인 화장품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1년 창립 이래 친환경 할랄화장품 소재를 연구해온 대덕랩코는 대한민국 최초로 기초화장품 할랄 인증을 받았으며 할랄 처방 기술과 관련해 대한민국 발명 특허 3개 등록, 발명 특허 3개 출원 중이며 카이스트 및 이공계 대학교, 피부과 병원 등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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