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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유 영산대학교, 할랄 전문가 양성교육

지방대학 특성화사업 일환 부산·영남권 최초 실시

입력시간 : 2018-01-11 11:44       최종수정: 2018-01-1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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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이하 와이즈유)가 영남권 대학으로는 최초로 할랄(Halal) 관련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할랄 전문가 교육은 와이즈유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1)의 일환으로 부산·영남권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교육이다.


와이즈유는 지난해 12월 20~21일 할랄 관련 전문가 교육을 글로벌학부(아세안지역전공, 인도지역전공)와 중국비즈니스학과 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운대캠퍼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할랄산업연구원의 장건 원장과 노장서 사무총장이 출강해 할랄 심사 및 인증절차, 할랄 보증시스템, 할랄 제품 및 공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참여 학생 가운데 김형기 학생(아세안지역전공 2년)은 ‘해운대구 새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에 할랄관광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와이즈유 글로벌학부 이경찬 학부장은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확대해 할랄비즈니스 융합전공을 새롭게 개설함으로써 급증하는 관련 산업계의 인력수요에 적극 부응함은 물론 학생들에게 21세기 유망미래직업인 할랄전문가로 성장토록 지원하겠다”면서 “향후 국내 할랄산업의 육성 및 관련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영남권 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국할랄산업연구원과 공동연구 및 공동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2016년 3월 향후 5년 뒤 뜰 유망 미래직업 50선 가운데 하나로 할랄전문가를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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