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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이·미용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공개

지난해 1463곳 위생서비스 수준 평가 후 등급 부여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1-10 0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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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가 이·미용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발표했다.

남구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이용업 143곳, 미용업 1320곳 등 공중위생업소 1463곳을 대상으로 이·미용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르면 미용업의 경우 녹색등급(최우수) 437곳, 황색등급(우수) 521곳, 백색등급(일반관리대상) 362곳에 각각 등급을 부여했다. 이용업은 녹색등급 49곳, 황색등급 61곳, 백색등급 33곳에 각각 등급이 부여됐다.

특히 남구는 향후 녹색등급 업소 중 우수한 업소를 더베스트(THE BEST) 업소로 선정, 표지판 등을 제작·수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남구청 관계자는 “우리구에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업소별 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하고 소비자의 업소 선택권 확대를 위해 평가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는 업소 간 자율경쟁 유도를 통해 공중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평가 업소에는 평과결과에 따라 위생관리 등급이 부여된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는 구 홈페이지에 발표됐으며, 평가업소에는 위생등급표가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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