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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엘바이브’ 라인으로 손상모발 리바이벌!

여성 10명당 8명 모발손상 경험..3명 사용제품 불만족

이덕규 기자   |   abcd@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1-09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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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파리’가 손상된 모발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 주기 위해 개발한 헤어케어 라인 ‘엘바이브’(Elvive)를 지난 5일 미국시장에 선보였다.


‘엘바이브’는 미국여성 10명당 거의 8명에 가까운 비율로 고열을 발산하는 미용도구나 염색과정 또는 건조화 등으로 인한 모발손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난 데다 10명 중 3명은 이처럼 손상된 모발을 되돌리기 위해 사용 중인 제품들에 불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 현실에 주목하고 개발되어 나온 헤어케어 제품이다.


모발손상을 예방하거나 손상된 모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제품이 바로 ‘엘바이브’ 라인이라는 의미이다.


‘로레알 파리’는 ‘엘바이브’ 라인을 선보이면서 ‘컴백’(Comeback)이라 이름붙인 캠페인에 착수했다.


손상된 모발을 되돌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착수된 이 캠페인에는 배우 위노나 라이더, ‘로레알 파리’의 홍보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아자 나오미 킹, 그리고 싱어 송라이터 카밀라 카베요가 등장해 시선을 잡아끌 전망이다.


이들이 모두 손상된 모발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린 저마다의 컴백 스토리를 갖고 있는 스타이기 때문.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매체, 인쇄매체 및 TV를 통한 ‘컴백’ 캠페인은 미국에서 지난주부터 전파를 타거나 지면에 오르기 시작했다.


‘로레알 파리’ 미국법인의 팀 쿨리컨 지사장은 “미국여성들의 80%가 일상생활 속에서 모발손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진 현실을 배경으로 우리가 ‘엘바이브’ 라인을 선보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모발손상에 적극 대처해 아름답고 생생한 모발을 되찾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로레알 파리’에 따르면 ‘엘바이브’ 라인은 총 40,000명 이상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쳐 개발되어 나온 트리트먼트 제품과 샴푸, 헤어컨디셔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따라 ‘엘바이브’ 라인은 손상된 모발이나 건조한 모발, 염색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등 모발관리와 관련한 뭇 여성들의 최대 고민거리에 대처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토털 리페어 5’(Total Repair 5)는 손상된 모발에, ‘익스토디너리 오일’(Extraordinary Oil)은 건조하거나 영양이 결핍된 모발에, ‘컬러 바이브런시’(Color Vibrancy)는 염색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에 각각 사용하는 제품이다.


여기에 아몬드 추출물과 단백질이 함유되어 갈라진 모발이 회복되도록 돕는 ‘프로틴 리차지 리브-인 컨디셔너’(Protein Recharge Leave-In Conditioner)가 추가됐다.


‘엘바이브’ 라인은 450도의 고열로부터도 모발을 보호해 줄 뿐 아니라 모발섬유를 재충전시켜 모발이 손상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모발을 한층 탄탄하게 해 줄 것이라는 전언이다.


모발의 강도를 15배까지 향상시켜 주어 갈라진 모발이 97%나 감소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엘바이브’ 라인 제품들은 1월부터 미국 전역의 유통채널에 공급되기 시작했다.


손상된 모발이 고민이라구요?


‘엘바이브’ 라인으로 리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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