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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보, ‘마찰 프루프’ 선스크린 발매

물·땀은 물론 마찰에도 강한 ‘아리’ 3년만에 리뉴얼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8-01-09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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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네보 화장품이 2월 16일 선스크린 브랜드 ‘아리(ALLIE)’의 라인업을 3년 만에 리뉴얼하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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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상품은 얼굴과 몸에 사용할 수 있는 젤형태의 선스크린 ‘엑스트라 UV젤’(SPF50+, PA++++)를 비롯한 7품목 7종이며, 가격은 1600~2100엔대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리뉴얼한 제품은 땀이나 물뿐만 아니라 ‘마찰’에도 강하게 설계되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좀 더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했다. 또, 용기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하여, 캡부분은 마치 다이아몬드 커팅과 같은 세련미를 탑재했다.  

가네보 화장품의 조사에 따르면 선스크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90% 이상이 ‘선스크린 제품을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선탠이 된 경험이 있다’라고 답했다. 그 원인으로는 땀과 물 뿐만 아니라 의류나 가방, 수건 등에 의한 ‘마찰’의 영향도 컸다는 것.  

이에 따라 가네보는 워터프루프 기능에 마찰에 강한 ‘마찰 프루프’를 탑재한 선스크린을 개발했다.  

‘마찰 프루프’는 선스크린 도막(塗膜)에 탄성을 갖게 하는 처방으로, 마찰을 받아도 도막의 형태를 유지하여 선스크린이 잘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세안은 기존과 같이 잘 되기 때문에 보통의 세안제나 바디샤워로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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