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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메직협, 베네피트 '미스테리 쇼퍼' 평가 지원

입력시간 : 2018-01-05 11:49       최종수정: 2018-01-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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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가 LVMH 그룹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인 베네피트에서 매장 서비스업 직원들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미스테리 쇼퍼' 활동을 지원했다.

미스터리 쇼퍼란 손님으로 가장해 매장 직원을 평가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고객을 가장 가깝게 응대하는 화장품 브랜드의 특성상, 이 제도는 브랜드와 직원 모두에게 이미지 개선을 위한 좋은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한메직협 회원인 아티스트들이 직접 베네피트의 미스터리 쇼퍼 요원으로 나선 것. 베네피트는 '웃음이야말로 최고의 화장품'이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전국 베네피트 매장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미스터리 쇼퍼를 진행하고 있다.

안미려 회장은 "메이크업 제품과 사용법에 대해 지식을 갖고 있는 분들이므로 더욱 꼼꼼하고 냉정하게 평가가 진행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메직협과 베네피트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서로에게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많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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