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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보건복지상임위 양승조 위원장 등 내외빈과 전국 임원진 180여명 참석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8-01-04 06:52       최종수정: 2018-01-04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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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회장 조수경)가 지난달 21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내외빈과 전국 임원진 18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내외빈으로는 보건복지상임위 양승조 위원장과 보건복지상임위이자 여상가족위원회상임위원장인 남인순 의원, 전국직능경제인단체 오호석 총회장, 전국공중위생단체협의회 박무근 회장, 한국산업인력공단 박순환 기획운영이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 임경식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중앙회 황미서 부회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남성 5중창 엘루체와 NF코리아 직원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이어 중앙회의 사단법인 창립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주요 내빈과 임원들에게 조수경 중앙회장이 직접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위원장 양승조 의원은 축사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유일한 피부미용 법정단체인 한국피부미용사회는 2007년 4월 창립 후 10년의 시간 동안 피부미용인들의 권익과 지위 향상에 힘써왔다. 서비스산업이 국가 경쟁력인 만큼 조수경 회장을 필두로 피부미용산업이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주겠다”고 밝혔다. 또 남인순 의원은 이번 행사에 앞서 피부미용업의 발전에 기여한 임원들에게 표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경숙 감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길고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시련과 아픔을 견뎌왔던 건 오늘 같은 날이 분명 있을 거라는 희망 때문이었다. 앞으로도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10년, 20년 함께 발전하는 중앙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수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7년 4월 5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승인 받고 10년 동안 임직원 모두가 열심히 하였지만 그 무엇보다도 이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의 사랑과 관심 덕이었다. 어렵고 힘들어도 피부미용인의 큰집인 만큼 피부미용인들의 든든한 중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중앙회 발전이 곧 나라 발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더 많은 일을 하고 더 많이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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