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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업·미용실 증가세

국세청 ‘최근 3년간 100대 생활업종’ 분석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2-06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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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업과 미용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지난 11월 29일 내놓은 ‘최근 3년간(2014년~2017년) 국세통계로 보는 100대 생활업종 현황’에 따르면, 2014년 대비 피부관리업은 58.8% 증가했고, 미용실은 14.3% 늘었다. 화장품가게는 3.1% 증가했다. 


또한 1인 가구가 생활물품 및 음식 등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과 패스트푸드점은 2014년 대비 36.5%, 24.1%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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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 시 업종별 정보에 의해 확인되는 병·의원을 13개 종류의 ‘진료 과목’을 기준으로 구분한 경우, 최근 3년간 신경정신과의 증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기타일반 의원(마취과, 결핵과, 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달리 분류되지 않는 병과)과 피부·비뇨기과의 증가율이 높았으며, 내과, 소아과, 성형외과의 증가율은 상대적으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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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2017년 11월부터 기존의 40개 생활밀접업종 통계를 ‘100대 생활업종 통계’로 확대해 이번에 새롭게 공개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사업자 현황 통계를 통해 공개 가능한 업종을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는 한편,납세자의 개별 과세정보가 드러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자등록 정보의 추가공개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는 등 통계의 공개 범위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창업·직종별 통계 등 국민 실생활과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통계를 개발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사업자등록 내용으로 확인되는 업종 정보 등을 바탕으로 ‘사업자 현황 통계’를 생산하여 매월(2개월 전의 현황을 매월 말 공개) 국세통계 누리집(http://stats.nts.go.kr)에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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