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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한불, 합병 후 최대 인사 및 조직 개편 단행

2018년 글로벌 시장 공략과 국내 시장 지위 제고 일환으로 조직 재정비 실시

임흥열 기자   |   yhy@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2-06 1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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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한불(대표 김홍창)이 지난 5월 합병 이후 최대 규모의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잇츠한불은 후저우 공장 완공과 더불어 중국 사업 본격화를 위해 생산과 판매를 총괄하는 ‘중국사업 총괄’에 표형배 부사장을 임명했다. 또 재무관리실 손종훈 이사대우가 이사로 승진함과 동시에 ‘중국법인 CFO’로 임명됐고, 상하이 판매법인에 기획·마케팅 인력을 보강하여 현지 비즈니스를 강화하도록 했다.

잇츠한불 측은 “국내 영업과의 활발한 협의를 통해 중국 내 다양한 품목을 전개하고 전용 제품 개발을 모색하여 중국 매출 극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부문도 업무 효율성 제고와 시장 지위 확대를 위해 인사 및 조직을 정비했다. 지원총괄의 장재옥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임명하고, 생산총괄(품질 보증실, 美드림센터 관리), 연구총괄(연구소, 연구기획실 관리), 경영지원실(경영관리팀, 재무팀, 인사총무팀, IR홍보팀 관리)을 신설했다.

생산총괄은 아모레퍼시픽 출신의 임원길 상무이사를 영입해 생산 및 품질 혁신을 촉진할 계획이다. 또 마케팅실과 디자인센터를 통합함으로써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국내 시장 지위 제고를 위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잇츠한불은 올해 8월 미샤 영업본부장 출신인 한석우 상무를 영입하여 영업·마케팅 총괄로 임명한 바 있다.

<인사>
1. 승진(6명)
■전무 → 부사장
지원총괄 장재옥
■이사대우 → 이사
중국법인 CFO 손종훈
영업본부장 이동순
■부장 → 이사대우
미드림센터장 정철희
마케팅실장 김선영

2. 전보(1명)
중국사업총괄 표형배

3. 신규 임원 선임(1명)
■ 상무이사
생산총괄 임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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