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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오씨엉스(Oscience) 클레어 비안친(Claire Bianchin) 대표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1-27 1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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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안친.jpg“마케팅으로 소비자를 현혹하지 않고, 기본에 충실한 화장품이다. 슬로건도 ‘트루 스킨케어(The True Skincare)’다. 세포 재활성화는 최고라고 자부한다.”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오씨엉스(Oscience) 클레어 비안친(Claire Bianchin) 대표는 ‘과학’을 강조했다. 회사이름에도 과학(science)이 들어 있다. 2009년 회사를 설립해 2015년 신제품을 선보였다.

비안친 대표는 각막을 연구하는 과학자로 18%에 불과하던 각막 이식 성공률을 75%까지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 그동안의 연구 과정과 결과를 화장품에 접목시켰다.

“각막은 눈의 피부다. 각막 피부 재생 원리와 피부 재생 원리가 다르지 않다. 각막은 피부와 같은 수분이 필요하지만 피부보다 더 예민한 조직이다. 이런 각막 세포 재활성화 기술을 피부에도 적용하면 안티에이징 효과를 가질 것으로 생각했다. 그 원리는 세포 사이를 전해질이 돌아다니면서 전기적인 자극을 주어 쪼그라든 세포를 팽팽하게 만들어주는 방식이다.”

오씨엉스 제품은 CXOSTM 세럼과 CXOSTM 크림이 나왔다. 내년 1월 아이크림을 내놓는다. 판매 지역은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넘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오씨엉스가 한국을 방문한 이유다.

“한국 소비자는 까다롭다. 한국 소비자를 위해 마스크팩, 클렌징 폼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겠다. 한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면 아시아시장에서 성공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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