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0
 
Home   >   뉴스   >   전체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10월 브랜드 키워드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1-22 09:09:00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브랜드키워드-이미지(17-10).jpg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10월은 1년 중 야외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즌이기도 하다.


바깥 활동에 필요한 화장품 사용이 부쩍 늘어나는 이 시즌은 연중 최대 화장품 성수기로 통한다.


본지가 빅 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10월 화장품 브랜드 키워드 중 으뜸은 환절기였다.


화장품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 키워드로 기후 환경 변화에 대비한 선제적 피부대책을 가장 중점적으로 내세운 것.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극’ ‘크리미’ ‘보호막’ ‘보습장벽’ ‘고농축’ 등의 키워드가 사용됐다.


모두 악조건에서 우리 피부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켜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차갑고 건조한 계절을 맞아 가장 큰 피부 고민거리인 생기 및 리프팅과 관련된 키워드도 활발하게 사용됐다.


매끈한 피부관리를 뜻하는 결케어는 각질제거와 보습과 영양의 의미를 한 번에 내포한 키워드로 관심을 끌었다.


강렬한·진한 이라는 의미를 지닌 ‘인텐스’와 이중의 뜻을 가진 ‘듀얼’도 고기능·다기능을 표방하는 키워드로 즐겨 사용됐다.


좀처럼 식을 줄 모르는 콜라보와 캐릭터 인기는 여전해 확고한 롱런 트렌드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브랜드 중에서는 다수의 신제품과 해외시장 진출 강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스킨푸드가 우위를 보인 가운데 아이오페와 라네즈, 반디, 오휘, SNP 등이 시선을 모았다.

<편집자 주>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뷰티설설설
  • 뷰티캠퍼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