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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미용실에서 드라이한 것처럼

日‘Nobby by TESCOM’, 미용사 손길 실현

최선례 기자   |   best_sun@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1-13 16: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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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미용실에서 드라이한 것 같은 퀄리티를 재현해 주는 드라이기가 일본에서 발매된다.

 

미용실 점유율이 높은 주식회사 테스콤이 전문가용 브랜드 Nobby를 기초로 스스로 할 수 있는 미용실 퀄리티를 콘셉트로 한 신상품 ‘Nobby by TESCOM’(프로페셔널 프로텍트 이온 헤어드라이기/이온고데기)1130일부터 출시한다고 발표한 것

 

집에서도 미용사에게 스타일링 받은 것 같은 예쁜 스타일링을 실현하고 싶은 것은 많은 사람들의 희망사항. 전문가용을 사용하면 미용실에서 한 것 같은 완성도 높은 헤어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전문가’ ‘미용실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미용기기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사실 전문가용은 미용사가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으로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테스콤은 ‘Nobby’라는 브랜드명으로, 50년 동안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전문가용 드라이어를 개발해 왔다. 미용사가 머리를 말리기 쉽도록 중량균형을 고려한 설계 및 적은 소음, 원심력을 이용한 팬의 개발 등 미용사의 눈높이에서 개발개량을 거듭해 온 결과, 현재 일본 국내의 약70%의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전문가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테스콤이 이번 발매하는 ‘Nobby by TESCOM’은 전문가용을 그대로 상품화한 것이 아니라, Nobby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일반인도 전문가의 기술을 재현할 수 있도록 4년 동안 연구한 결과 탄생한 제품이다. 전문가용이 아닌 일반인 누구나가 간단하게 전문가처럼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스타일의 완성은 머리카락 뿌리 위 몇 센티미터를 어떻게 잘 말리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Nobby by TESCOM’드라이기는 전문가용 최상위 기종에 사용되는 하이파워 모터와 팬을 사용하여 미용실에서처럼 스피디한 드라이가 실현 가능하다. , 빠르게 출력되는 바람이 머리를 들어 머리카락뿌리부터 말릴 수 있게 함으로써 스타일링 완성도에 차이를 보인다.

 

미용사는 드라이를 할 때, 드라이어를 좌우로 흔들면서 말려 열이 한 곳에 집중되는 것을 막는데, ‘Nobby by TESCOM’은 이 전문 기술을 케어 드라이 후드를 부착하여 실현했다. 후드의 내부에서 바람의 흐름을 조정하여 드라이어를 좌우로 흔들지 않아도 흔들면서 말리는 전문가의 손길과 같은 바람의 흐름을 만들어 머리에 일정한 온풍이 닿도록 한 것.


‘Nobby by TESCOM’ 드라이기는 3단계의 온도 전환과 3단계의 풍속 전환기능을 스위치 하나에 탑재하여 다양한 온풍온도와 풍속을 전환할 수 있기 때문에 머리카락에 적당한 수분을 남긴 촉촉한 헤어 드라이를 가능케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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