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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뷰티아트협회, ‘뷰티서비스 경영’ 출간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1-09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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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뷰티아트협회(회장 박혜경)가 뷰티서비스 분야의 서비스 매너와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하는 인재 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뷰티서비스 경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현대인들은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자하는 근본적인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욕구를 실현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뷰티문화산업발전에 기여해 왔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다양한 직종의 생성과 발전, 퇴화는 순환을 되풀이 하고 있지만 요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사람의 일자리는 줄어들고, 인공지능의 기계화에 대처하는 길은 유일하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직업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현재 기계로 대체하기엔 어렵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뷰티분야의 서비스 매너는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또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모든 직종의 종사자는 이미지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이에 뷰티업계 종사자에게 매우 중요하게 요구되는 이미지 관리를 구체화 시키고, 뷰티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론적 배경을 함께 접목한 교재의 필요성을 느끼며 뜻을 같이하는 여러 교수들이 힘을 모아 협회는 이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모든 직종의 업무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에 기초해 교육기관과 산업체에서 진행되는 교육과정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뷰티서비스 분야를 헤어미용, 피부미용, 메이크업, 네일 미용으로 나누어 서술했다.

저자들은 각 뷰티분야에서 후배양성에 열정을 쏟고 있는 교수진으로 NCS기반의 실무능력과 기초소양을 갖춘 인재 양성에 뜻을 갖고 서비스 매너와 이미지 관리, 경영 마인드 구축을 중심으로 작업했다. 미래의 부가가치 산업을 이끌어 가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며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집필했다. 

협회 관계자는 “협회가 보유하고 있는 ‘뷰티서비스 디렉터 민간자격증’에 대한 교재로 활용해 앞으로 뷰티가 실용학문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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