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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칼럼] 엠보아트 ‘11월의 신부’

NCJ 이수진 원장

김재련 기자   |   chic@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1-08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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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눈꽃을 연상케 하는 엠보아트로 셀프 웨딩 네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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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스젤을 전체적으로 바른 후 30초 큐어하고 1/2 부분에만 화이트 컬러를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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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계선 부분을 스펀지로 두드린 후 30초 큐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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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이트실버 글리터로 포인트를 준 후 30초 큐어하고 탑젤을 바른 후 또 다시 큐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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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퀴드가 적셔진 브러쉬로 아크릴화이트를 이용해 파우더 볼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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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크릴볼이 건조되기 전에 겹치면 볼이 뭉개지므로 다른 공간에 번갈아가며 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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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깥쪽부터 안쪽으로 디자인한다. 볼이 건조된 후에는 계속 겹쳐지도록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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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안쪽의 꽃볼은 점점 작아지도록 표현한다. 꽃잋의 끝부분을 살짝 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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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수술은 가장 작은 볼을 놓고 동그랗게 자리가 잘 잡히면 가운데를 붓끝으로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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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수술 안쪽이 미세하게라도 바닥이 비춰야 좋다. 이때 필요하면 우드스틱을 활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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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데코를 원하는 곳에 코팅젤을 이용해 자리를 지정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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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체인이나 크기가 큰 데코로 먼저 자리를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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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양한 스톤이나 참 등으로 화려함을 더한 후 30초 큐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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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팁 완성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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