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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트렌드모니터™] 9월 브랜드키워드

박재홍 기자   |   jhpark@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24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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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9월 화장품은 소비자와 소통을 위한 핵심 키워드로 가을을 선택했다. 기다렸다는 듯 가을을 재촉하는 신제품도 쏟아져 나왔다.


가을을 상징하는 콘셉트는 대체로 몇 가지가 정해져 있다. 피부 건강 최대 적인 차갑고 건조한 날씨에 맞설 수 있는 피부장벽과 고농축, 멀티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올해에도 거의 모든 신제품에 적용돼 저마다의 기능을 뽐냈다.


화장품과 캐릭터의 관계는 여전히 지속되는 모습이다. 브랜드 파워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많은 브랜드들이 캐릭터와의 콜라보를 활발하게 진행했다.


밝고 빛나는 피부를 의미하는 ‘광채’라는 표현이 주요 키워드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과 헤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유형에 사용돼 주목도가 높았다.


패션 트렌드에 맞춘 화장패턴의 방향을 읽을 수 있는 ‘과감’이란 키워드의 등장도 눈여겨볼만 하다.


지명(地名)이 아닌 콘셉트로 등장한 제주는 여러 가지 의미를 내포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아일랜드에서 한국 화장품의 주요 콘셉트이자 트렌드로 승화하고 있음을 반증했다.


화장품 소재를 가리키는 키워드로는 자연 유래(내추럴)를 중심으로 과즙과 블루베리 등이 참신하게 등장했다.


피부 근원을 건강하게 해 주는 미네랄과 비타민 등 의 노출빈도도 높았다. 스킨푸드·에스쁘아·


더페이스샵·이니스프리·토니모리 등도 관심을 끌었다.


모두 독창적인 신제품 개발과 신유통 개척 및 수출 다각화로 사드(THAAD)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고 있는 브랜드숍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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