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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한방산업 성장동력으로 우뚝

코스맥스·코스메카·잇츠한불·사임당 등 화장품·뷰티기업 80여사 참여

제천=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14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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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한방의 재창조-한방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19일 동안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2010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2015년 7월 정부로부터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다.


올해 엑스포는 한방바이오산업 관련 전시를 비롯해 국내외 25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화장품 관련 기업은 코스맥스, 코스메카코리아, 잇츠한불, 사임당화장품, 화니핀코리아 등 83개사(국내 50개, 해외 33개)가 참여했고, 해외바이어 28개국 314명이 1500회 이상 상담회를 진행했다. 국제학술회의는 8회 개최 등 국제적인 행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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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당초 목표한 80만명을 훌쩍 넘어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9일 기준 관람객은 108만2307명(일반 84만1604, 청소년 9만443, 어린이 11만1789 외국인 3만8471)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가운데 유료입장객은 48만7704명으로 전체 입장객의 45.1%를 차지했다.


이번 행사 기간동안 마켓관에 입점한 99개사는 9억9045만8000원, 제천약령시 판매부스 28동은 6억2455만2000원을 판매했다.


14만6893㎡ 면적에 조성된 행사장에는 미래천연자원관 등 6개의 전시관과 학술‧체험‧공연행사 등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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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 개막식에는 대통령 치사를 비롯해 장관 등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지난 2010년 당시 3개 해외도시 정부 관계자만 참석한 데 비해 이번 엑스포에는 중국 흑룡강성과 호북성, 펑저우시, 옥림시, 베트남 닌빈시, 대만 화련현, 필리핀 벵겟주와 산페드로시 등에서 정부 대표자와 기업체가 함께 방문했다. 미국 뉴욕한인회장, 동중부한인협회, 워싱턴 미주한인재단과 미국 아리랑유니버스티 등에서도 참석했다. 


또한 예매 입장권을 구입하게 되면 지역의 리조트와 유람선, 문화재단지 외에도 주변관광지와도 연계해 단양 아쿠아리움, 대명리조트, 고수동굴 등 입장시 20%~70% 할인혜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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