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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이모저모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14 12: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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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100만번째 관람객 입장1.jpeg

 
…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80만 번째 관람객이 10월 5일 입장한데 이어 3일 만인 8일 오전 11시에 10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 주인공은 음성군 금왕읍에 거주하는 조성기(남·38세)씨 가족. 지난 9월 22일 엑스포 1호 입장객은 최홍락(남·49세·봉양읍 명암로)씨 가족(사진).    


지난 5일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충북도내 각종행사 가운데 1일 관람객 역대 최다기록인 13만164명을 수립. 제천 유사이래 모든 행사를 통틀어 1일 방문객 최다 기록이라고. 이는 제천시 전체인구 13만7000여명과 맞먹는 기록.  


…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지난 5일 제천 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장을 가족과 깜짝 방문. 이 지사는 싸가지흥부전을 관람하고, 미래천연자원관, 한방알레르기관 등을 방문하면서 가족에게 설명. 또한 제천약령시에 한약재 구입 및 발효음료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이 지사는 때마침 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의 목표 관람객인 80만번째 입장객에게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


제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 동안의 다채로운 전시, 공연, 체험 행사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전하기 위해 매일 아침 영상으로 제작해 SNS와 공식 홈페이지(www.korean-medicine-expo.kr)를 통해 홍보. 일기예보 방식의 뉴스는 촬영과 영상편집을 제외한 리포터 섭외 및 시나리오 작성을 조직위 홍보부 영상제작팀에서 직접 참여. 현장리포터는 자율적인 시민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로 진행.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조직위는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3일간 오후 5시부터 저녁 7시까지 기업인과 근로자를 위한 특별 무료 야간 개장을 실시. 근로자들은 오후 5시 이후에 퇴근해 엑스포장 관람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바이오밸리협의회 건의사항을 수용. 


한방엑스포에서 산천초목을 맛보다(약채락 홍보관)1.jpeg


온라인에서는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종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존치되어 지역과 국가의 천연물 산업의 근간은 물론 성장동력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내 옛 약초장터를 재현해 놓은 약령시장은 관람객들로 북적북적. 약령시장에는 황기, 당귀, 오미자, 감초 등 약초들이 주로 판매되는데 그 중에서도 으뜸은 ‘제천황기’. 지난 10월 2일까지 약령시장의 누적매출은 4억원 가량으로 추정. 제천시는 2007년부터 11대 우수약초를 지정해 GAP(우수농산물관리제도) 약초의 생산부터 인증, 가공까지 약초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LA에 거주하는 80대 노인이 북한음식체험관에서 북한음식(콩고기밥, 북한순대, 옥수수튀김)을 시식하고, 북한 이탈 주민들의 친절에 감동해 즉석에서 고마움에 답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써서 건네주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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