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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바이어 대거 한국 온다

‘제9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10월 12~15일 킨텍스

안용찬 기자   |   aura3@beautynury.com
입력시간 : 2017-10-11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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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한민국 뷰티박람회(K-BEAUTY EXPO 2017)’가 경기도 주최, 킨텍스, 코트라 공동주관으로 10월 1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렸다.


오는 15일까지 나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 3,4,5홀에서 진행되는 ‘2017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매년 5만 명이 넘는 국내외 참관객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의 뷰티 전문 박람회로, 국내 유망 뷰티 기업을 세계에 소개하고 최신 뷰티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2017 대한민국 뷰티박람회’는 국내 및 해외바이어와의 수출상담 성과 극대화를 위해 ‘해외 글로벌바이어 수출상담회’와 ‘국내MD 구매상담회’를 진행한다. 역대 최대 규모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에서는 해외바이어와 참가기업 간 사전매칭 1:1 상담회를 진행한다. 킨텍스는 코트라 해외 128개 무역관을 통해 각국의 해외 바이어 유치에 힘쓴 결과, 총 38개국 245여 개사로 역대 최대 규모로 해외바이어 모집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400개사 700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4만7777명이 참관했다.


주요 빅바이어로는 유럽 1위, 세계 4위 백화점 체인인 스페인 ‘El Corte Ingles’, 스페인 No1. H&B스토어인 ‘PRIMOR’, 아시아 1위의 H&B스토어인 홍콩 ‘SaSa’, 동남아 최대 패션뷰티 온라인 유통기업 ‘ZALORA’ 등이 있다. 이중 주목할만한 점은 바이어 중 유럽 바이어가 44.5%로 가장 많다는 점으로, 뷰티의 본고장인 유럽 대륙에서 K-뷰티의 위상이 날로 커지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 다음은 아시아(34.8%), 북미(7.5%), 아프리카(5.7%), 오세아니아(4.0%), 중남미(3.5%) 순이다.


‘국내 대형 유통MD 초청 구매상담회’를 통해 대형 유통채널과 중소 뷰티기업들이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GS홈쇼핑, 홈앤쇼핑, 티켓몬스터 등 국내 대형 유통 MD 18개사 30명을 초청했다.


또한, 1910년 창간한 미국 뷰티․패션분야 대형 매거진이자, 세계 뷰티산업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WWD (Women's Wear Daily)’를 초청하여 K-BEAUTY의 대미진출 전략 및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오픈포럼과 워크숍을 개최한다.


일반 참관객 대상으로 ‘얼리버드 시크릿박스’, ‘뷰티바우처’, ‘뷰티박스’ 등 다양한 증정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14~15일 이틀간 ‘민가든’, ‘애림’, ‘꼬자매’ 등 국내 유명 뷰티크리에이터의 ‘LIVE 메이크업쇼’를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게다가 전시장 내 ‘뷰박살롱’, ‘홈스테틱’ 등 체험존을 마련하여 다양한 화장품 및 뷰티 디바이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17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 포럼’ 등 뷰티산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다양한 사전·현장 이벤트에 대한 안내는 ‘2017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공식 홈페이지(www.k-beautyexpo.co.kr)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헹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와 코트라가 주관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화장품협회는 후원한다. 아모레퍼시픽이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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